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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홈쇼핑, 홈트를 넘은 홈카페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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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 12. 18


홈쇼핑과 홈트레이닝의 시대를 넘어 
이제는 홈카페, 홈베이킹의 열풍이 불고있습니다.

홈카페와 홈트레이닝을 다룬 기사 공유드립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소비자들 떠오르는 '홈' 열풍
2017-12-17 13:15:35

집 밖에서 커피와 운동을 즐겼던 소비자들이 집으로 돌아오며 '홈(HOME)' 열풍이 불고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집에서 즐기는 '홈 카페', '홈트(홈 트레이닝의 준말)'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며 관련 상품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전문 커피머신 매장의 경우 올해 6월부터 12월 13일까지 가정용 커피머신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이상 상승했다. 

집 안의 카페라는 의미의 홈 카페는 소비자들이 커피 전문점에 가지않고 직접 집에서 아메리카노와 카푸치노 등을 만들어 마시는 것을 일컫는다. 

최근에는 SNS 등 여러 온라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자신이 만든 커피를 올리고 레시피를 공유하는 트레드와 맞물려 홈 카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이광희 커피머신 유라&블레빌 매장 매니저는 "일반인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커피머신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면서 20-30대 젊은 층 뿐만 아니라 40-50대 고객들도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가치소비에 대한 인식이 자리잡으면서 최근 커피머신이 인기 가전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홈 카페만큼 홈트 열풍도 뜨겁다. 인터넷 쇼핑몰 이베이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3일까지 G마켓 등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된 실내 운동용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4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실내 운동에 많이 쓰이는 요가 매트와 덤벨은 각각 42%와 40% 성장했다. 

집에서 운동을 한다는 뜻의 홈트는 날씨와 기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언제든지 즐길 수 있어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 사이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또한 최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서 운동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해 소비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으로 작용했다. 

홈카페와 홈트처럼 집이 새로운 소비 공간으로 자리잡은 것은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강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혼술, 혼밥 등 혼자 즐기는 문화도 보편화 되며 혼자를 위한 소비에도 만족을 느끼려는 심리도 홈 열풍의 주 요인으로 꼽힌다. 

지역 유통관계자는 "집에서도 가치있는 소비를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홈 열풍이 각광을 받고 있다"며 "밖에서 소비하는 것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을 만족을 얻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홈 열풍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예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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