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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열풍, 커피시장 11조원 시대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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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 03. 21

커피 하루에 몇 잔 드시나요?
2017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 500잔 이상을 소비한다니, 정말 놀라운 수치입니다.
10년 동안 7배의 성장율을 보이는 국내 커피 시장, 더 큰 발전을 바래봅니다.



‘홈카페’ 열풍, 커피시장 11조원 시대 열다
1인당 연 500잔 이상 소비… 지난해 가정용 커피머신 판매율 원년比 570%↑



유라의 가정용 커피머신 'A7' 사진=유라코리아

[매일일보 이한재 기자] ‘홈카페’ 시장 열풍이 거세짐에 따라, 지난해 국내 커피시장 규모는 1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관세청 수입통계와 커피업계에 따르면, 2007년에 3조원대에 불과하던 국내 커피시장이 지난해 11조7397억원으로 약 3~4배 가량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커피 소비량 증가는 원두커피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것으로, 2007년 9000억원대이던 국내 원두커피 시장규모가 지난해 7조8528억원으로 10년 동안 7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원두커피 시장이 성장하면서 각종 장비와 원두를 직접 구입해 집에서 나만의 커피를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 ‘홈카페’ 시장도 커지는 추세다.

프리미엄 가정용 커피머신 판매량도 늘어나고 있다. 호주 주방가전 브레빌 공식수입사 HLI에 따르면, 가정용 반자동 커피머신의 최근 5년동안 판매추이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315대에 불과했던 반자동 커피머신 판매량은 매년 판매율이 증가해 2016년 1000대 이상, 지난해는 2000대 이상이 팔리며 원년 대비 570% 증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는 가정용 커피머신의 주 구입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를 주로 구입하던 40~50대에 이어 최근에는 30대 소비자들의 구매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1937년부터 전자동 커피머신만을 개발해온 스위스 유라 커피머신은 원두의 분쇄부터 추출까지 자동으로 처리해 원두 분쇄 굵기, 원두 투입량, 물의 온도 등을 개인 취향에 따라 세팅 할 수 있다.

이운재 유라 코리아 대표는 “커피에 대한 기호가 다양해진 만큼 선호하는 원두를 찾아 집에서 커피를 마시는 홈카페족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라며 “상업용에 버금가는 내구성과 기술력을 갖춘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이 출시되고 있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최상의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한재 기자  lhanjae@gmail.com

출처  :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396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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